아침은 고구마로 시작. 요즘 장해독 7일 프로그램 진행중이라 4일째 되던 아침부터는 고구마로 아침을 대신한다.
보통때는 고구마를 렌지에 40분쯤 넣고 쪄서 먹었는데, 이제는 후라이팬에 찐다. 물 한방울 안붓고 유산지만 깔고 약불에 40분이면 OK. 수분증발 없어 촉촉하고 당도 높은 찐고구마 완성. 약간 탄 부분은 껍질을 벗기면 노릇노릇한 알짜배기 군고구마의 맛과 똑같다. 이 맛! 맛보여드리고 싶네요 모든 분들께~~
퇴근 후 친구들과 삼청동에 갔다. 참 오랜만에 저녁에 이 곳을 찾는다. 언제 와도 정겹고 아기자기한 곳. 최근에는 발랄한 점포들도 많이 생겨서 구경거리가 많다. 퇴근 후 친구들과 삼청동에 갔다. 참 오랜만에 저녁에 이 곳을 찾는다. 언제 와도 정겹고 아기자기한 곳. 최근에는 발랄한 점포들도 많이 생겨서 구경거리가 많다.